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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여름철, 실외 작업장에서는 온열질환(열사병, 열탈진 등) 위험이 커집니다. 관리자는 물론, 작업자 본인도 반드시 숙지해야 할 5가지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.
1. 충분한 수분 섭취 유도
- 20~30분 간격으로 한 컵 이상의 시원한 물 섭취 권장
-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마시도록 안내
2. 무더위 시간대 작업 조정
- 오전 11시 ~ 오후 3시는 폭염 경보시 작업을 피하도록 스케줄 조정
- 불가피할 경우, 작업시간을 15~30분 단위로 나누어 휴식
3. 냉방/차광 시설 확보
- 그늘막, 팬(선풍기), 쿨링조끼 등 적극 활용
- 야외에는 이동식 차광막 설치
4. 온열질환 초기증상 체크
- 두통, 어지러움, 무기력함, 의식저하 등은 즉시 응급조치
- 작업 중 이상징후 시 즉시 작업 중지
- 현장 온 습도계 비치하여 기록
5. 관리자 및 동료 간 관찰체계 운영
- 2인 1조 작업을 통해 서로 상태 확인
- 작업 시작 전 5분 안전미팅에서 온열질환 위험 공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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